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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따뜻하게 하는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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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관리자 작성일 2014-02-07 14:37:11 조회수 1363
 몸을 따뜻하게 하는 차 종류를 올려드립니다.
 몸이 따뜻해야 혈액순환도 원활해지고 건강해 진다고 하니 따뜻한 차  드시고 건강 지키세요.^^

 <계피차>

 계피차의 경우 좋아하는 사람은 좋아하지만 싫어하는 사람은 그 독특한 향 때문에 싫어하는 차이기도 하다. 계피는 따뜻한 성질을 가지고 있다. 이 때문에 몸이 차가운 사람들에게 잘 맞는 차이며 몸의 차가운 기운을 몰아내는 역할까지 한다.

 <당귀차>

 당귀의 경우 예전에는 구하기 어려웠지만 지금은 쉽게 구할 수 있는 몸을 따뜻하게 하는 차중 하나이다. 당귀차는 티백 형식으로 구하기 보다 약재상이나 마트에서 당귀를 구해 직접 우려먹어야 하며, 약용 식물로 잘 알려져 있다. 따뜻한 성질을 지니고 있으며, 부인병에 좋기에 여성분들에게 추천할 만한 차이다.

 <꿀차>

 쉽게 먹을 수 있고, 달달한 맛은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없이 마실 수 있는 차이다.
 꿀은 따뜻한 성질을 가진 대표 음식 중에 하나이기에 몸을 따뜻하게 할 뿐만 아니라 신진대사까지도 원활하게 해 주기에 그 효과는 두 배라 할 수 있다. 또한 꿀은 피로회복과 면역력 강화에도 도움을 주어 겨울철 즐겨 드시면 아주 좋은 차이다.

 <홍차>

 홍차는 그 향과 맛 때문에 홍차만을 즐겨 마시는 매니아가 있을 정도이다. 요즘처럼 쌀쌀한 겨울철에 마시면 속이 계속해서 따뜻해지고 위와 장에 좋다고 한다.

 <대추차>

 대추는 한방을 대표하는 따뜻한 성질을 가진 음식 중 하나로 시중에 대추차가 많이 나와 있기 때문에 쉽게 먹을 수 있는 차이기도 하다. 꿀에 재워진 대추차의 경우 맛도 달달하면서 따뜻한 성질의 꿀과 함께 재워져 있기에 따뜻한 성질이 매우 강한 차이다.

 <모과차>

 겨울철 모과차는  기관지 질병 예방에 탁월하다고 한다. 몸을 따뜻하게 하는 차만 즐겨 마셔도 목감기나 기관지 질환에 도움이 많이 도움이 된다고 한다.

 <인삼차>

 인삼은 따뜻한 성질을 가진 약재로 유명하다. 그래서 몸에 열이 많이 나는 사람들은 인삼을 많이 먹지말라고 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몸에 열이 많은 사람이 인삼을 다량 섭취하게 되면 몸에 열이 더욱 강해져서 피부 트러블 등을 일으킬 수 있고 여러가지 부작용도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체질이 찬 분들이 드시면 그 효과는 배가 된다. 또한 인삼에는 면역력 증진, 암예방에도 탁월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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